
생각의 힘은 우리가 상상하는 그 이상이다. 세기의 물리학자인 상대성 이론의 아인슈타인도 자신의 능력의 3~4% 밖에 활용하지 못했다는 사실을 어떻게 받아 들여야 할까?
우리가 어떤 일을 할 때 2가지 타입이 있다. 첫 번째는 해 보기도 전에 부정적인 생각을 떠올리는 타입이 그것.
이러한 타입은 처음부터 안될까 걱정부터 하는 타입으로 대뇌에 부정적인 생각을 셋팅하게 된다.
요즘같은 각박한 시기에 심혈을 기울여 최선을 다해도 좋은 결과가 나오기 어려운데 시작도 하기 전에 부정적인 생각을 입력하면 결과 또한 부정적인 결과가 나오기 쉽다는 것이다.
그 이유는 주인이 셋팅한 부정적인 이미지를 대뇌가 그대로 인식하여 의식이나 무의식속에서도 셋팅된 임무를 수행하기 때문이다.

두 번째는 절대긍정을 대뇌에 셋팅하는 경우이다. 이 경우에는 계획한 목표를 반드시 실현한다는 절대긍정을 셋팅 하기에 대뇌가 의식이나 무의식 속에서도 긍정의 에너지를 분출하여 설정한 목표를 이루게 된다는 것이다.
이 생각의 힘에 대한 이론은 학계에서도 많이 발표되었기에 현재 많은 설득력을 얻고 있다.
양자물리학 역시 생각하는 것이 행동으로 나타난다는 이론으로 생각의 힘을 강조하고 있다.
여기에 나 자신이 자주 얘기하는 꿈의 실현법칙 또한 같은 맥락으로 꿈을 꾸고 열정적으로 실천을 하면 반드시 그 꿈을 이룰 수 있다는 이론이다.

물질문명이 아무리 발전했다 하더라도 뇌 과학은 아직도 걸음마 수준이라는 것만 봐도 우리가 어떠한 일을 할 때 절대긍정으로 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대뇌에 셋팅해야 그에 따른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이렇듯 우리는 생각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이 순간부터라도 할 수 있다는 강한 의지를 대뇌에 셋팅하는 것은 어떨는지~~
그도 할 수 있고 (He can do)
그녀도 할 수 있는데 (She can do)
왜 나는 못해 (Why not me)
나도 할 수 있어 (I can do it)
나는 나의 미래를 위해 최선을 다할 거야! (I will do my best for my futu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