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마석역 '빌리브 센트하이' 분양

지하 5층~ 지상 29층, 3개동 250 가구 주상복합 랜드마크

신세계건설이 분양하는 남양주시 화도읍 빌리브 센트하이 투시도/인천데일리 DB

신세계건설은 8일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마석우리 295-32 일대에 지하 5층~ 지상 29층, 3개동 250 가구의 ‘빌리브 센트하이’를 분양한다.


사업지가 위치한 남양주시 화도읍은 비규제 상업시설로지역으로 청약통장 가입 후 12개월 이상, 면적별 예치금만 충족되면 세대주뿐만 아니라 세대원도 1순위 자격을 갖춘다. 유주택자도 1순위 청약이 가능하며, 재당첨 제한도 없다.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6개월 후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다.


청약일정은 7월 1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9일 1순위, 20일 2순위 청약을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실시한다. 26일 당첨자 발표 후 8월 8일~10일까지 3일간 견본주택에서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 전국 각지서 랜드마크 선보이는 신세계건설의 주거브랜드 ‘빌리브’에 걸맞은 우수한 상품성


‘빌리브 패러그라프 해운대’, ‘빌리브 트레비체’ 등 전국 각지서 랜드마크 주거단지를 건립하고 있는 신세계건설은 ‘빌리브 센트하이’를 내세워 마석의 시그니처 랜드마크 단지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특히 마석 일대 최고층 주상복합단지로 조성해 새로운 스카이라인을 이룰 전망이다. 이를 위해 야간 경관조명이 적용된 고품격 외관 디자인을 도입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세대 내부 설계는 마석에서는 보기 드문 중대형 평형 구성으로 와이드한 공간감을 제공하며, 2.4m, 2.55m의 높은 천장고를 적용해 개방감을 더했다. 


전세대에는 드레스룸과 팬트리 등 수납공간과, 전기오븐, 렌지 후드, 인덕션 쿡탑이 기본으로 제공된다. 여기에 상당수 세대의 경우 더 넓은 서비스 면적이 제공되는 3면 개방형으로 설계돼 여유로운 공간활용성도 자랑한다. 


■ 편리한 교통 인프라 품은 마석역세권 입지에 조성 


빌리브 센트하이는 편리한 생활이 가능한 마석역세권에 들어서는 것도 장점이다. 먼저 GTX-B노선(예정)·경춘선이 지나는 마석역을 걸어서 이용이 가능하다.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GTX-B노선이 개통되면, 서울역까지 20분대, 여의도역까지 30분대면 도달할 수 있다. 현재도 경춘선을 이용해 신내역 6호선, 망우역 경의중앙선, 상봉역 7호선, 청량리역 1호선·수인분당선 등으로 환승이 가능하다.


또한 잠실, 강남 일대까지 약 20분대에 이동가능한 다수의 광역버스노선도 단지 인근에서 이용할 수 있다. 마석로, 경춘로, 46번 국도, 서울양양고속도로 진입이 쉬워 남양주 전지역 및 수도권은 물론, 가평, 춘천, 양양 등 국내 대표 관광도시도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작성 2022.07.12 07:22 수정 2022.07.12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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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