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농산물에 관심을 가진 고객을 만나는 온라인 첫 발자국 랜딩페이지로 시작해요!!!

남원시농업기술센터 강소농 후속교육 고객을 자동으로 모집하는 랜딩페이지 기획교육실시

13일 남원시농업기술센터 3층 정보화강의실에서 최병석 대표의 강의가 진행되고 있다.

'랜딩페이지'라고 들어 보았는가? 랜딩이란 비행기가 처음 땅과 만나는 순간을 의미한다. 그래서 온라인에서 고객이 나의 상품과 서비스를 처음으로 대면하는 웹페이지를 '랜딩페이지'라고 부른다. 남원시농업기술센터 3층 정보화교육장에서는 그동안 강소농 후속교육을 통해 작성해 온 컨텐츠를 실제로 온라인으로 옮기는 고객을 모집하는 랜딩페이지 작성 교육이 진행되었다.


마케팅에 있어서 타겟팅의 개념은 처음이자 마지막이라고 할 정도로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모든 사람에게 광고나 홍보를 하는 것이 아닌 타겟팅된 고객만을 대상으로 내 상품과 서비스를 소개하는 것이 실제 매출로 이어질 확률이 수십 배 이상으로 높다. 13일 교육내용은 내 농산물의 타겟을 정하고 타겟들의 행동을 분석하여 공감을 일으키는 방법을 활용하여 고객들을 온라인 상으로 모아서 이름, 전화번호, 이메일 등 동일한 관심사를 가진 고객들의 DB를 자동으로 모으는 랜딩페이지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진행되었다. 이를 위해서는 구글서비스 중에 구글폼을 이용하고, 브릿지라는 홈페이지를 만드는 도구가 필요하다. 그동안은 사용법을 배워왔다면 금일 교육은 도구를 사용하여 컨텐츠를 구축하여 실용화하는 과정이라 할 수 있다. 


13일 교육은 좋은세상바라기(주) 최병석대표(경영학박사)를 강사로 초청하여 진행되었으며, 타겟고객을 정한 후 막연한 특징을 구체적인 경험의 카피라이팅으로 전환하는 것을 코칭방식을 병행하여 각 농산물별로 컨텐츠기획을 해 나갔다.


남원시농업기술센터는 이번 교육 이후에도 향후 광고기법과 결제시스템 구축 등 연계된 교육이 실질적인 효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계속 진행될 예정이다. 다양한 도구와 새로운 기술을 농업농촌에 적용하고 활용하여 농가소득향상에 기여하기를 기대해 본다.


랜딩페이지 컨텐츠기획 교육과정은 직접 개별적인 컨설팅과 코칭을 병행하여 진행되었다.


작성 2022.07.14 01:05 수정 2022.07.14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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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