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1만원에 명화액자 캔버스 구독서비스 런칭 ‘구독하는 캔버스, 구캔’

부담없는 가격에 계절에 따라 캔버스 명화액자를 다양하게 교체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

월 1만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명화액자 캔버스 구독서비스가 런칭되었다. 구독하는 캔버스, 구캔은 월 9,730원부터 (10호, 12개월 약정) 다양한 명화 캔버스 액자를 구독신청 할 수 있으며, 매월 또는 계절마다 다양한 명화로 교체할 수 있는 서비스다.


기존에 명화액자는 주로 20~50만원대로 구매를 하였으나, 한번 구매할 경우 그림이 지겨워지거나, 계절이 바뀌고, 인테리어를 바꾸었을 때에도 여전히 같은 그림을 걸어야 했다.


이때 그림을 새로 사기에는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 있는 가격이었으나, 구캔에서 제공하는 명화 캔버스 구독서비스는 저렴한 가격에 다양한 명화를 집과 사무실에서 언제든지 교체하며 감상할 수 있게 제공하고 있다.


구캔은 향후 갤러리 오픈으로 구독자 멤버십을 중심으로 무료 전시관람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구독 경제는 일정금액을 내고 지속적으로 물품이나 서비스를 제공받는 경제활동으로 최근 빠르고 다양하게 성장하고 있다. 이중 미술 구독시장 또한 빠르게 확장되고 있는 가운데, 금번 구캔의 구독서비스는 누구나 알 수 있는 명화와 저렴한 가격이라는 포인트로 대중성에 중점을 두고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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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2.07.14 14:23 수정 2022.07.14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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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