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서귀포시 청소년 풋살축제가 7월 16일(토)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서귀포고등학교 운동장에서 서귀포 기독청소년들의 화합을 위한 축제로 올해도 어김없이 열렸다. 이번 축제는 어마어마한 상금과 덤으로 따라오는 상품 등 다양한 행사와 더불어 풍성함으로 넘쳤다. 팀당 신청인원은 교회에 출석하는 인원이 1명이상 포함되어 5-7명으로 구성되어야 하며, 중등부 혹은 고등부로만 팀이 구성되어야(섞여 있는 경우 출전불가) 출전이 가능한 방식이며, 청소년들 각자의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 됐다. 시상 수상팀은 중등부에서 1등 직사각형, 2등 신서귀포, 3등 효돈아이가 차지하였고, 고등부 시상 수상팀은 1등 지프창공, 2등 청춘괴기, 3등 농고와 아이들이 각각 차지했다.
이어 진행된 서귀포 청소년들을 위한 축제장인 '청소년인싸페스티벌'에서는 '니컷내컷 사진콘테스트', '음식체험', '게임부스', '복음부스' 등의 다양한 문화축제가 준비되어 친구와 함께 마음껏 대화도 나누면서 '미러아트', '비즈반지 만들기', '파우치 꾸미기' 등 제광청년들과 함께 잊지 못할 여름날의 추억을 만들어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