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der 반등은 불가능 90프로 하락. 투자자들의 분노 절규

Stader 반등은 불가능 90프로 하락. 투자자들의 분노 절규


[엔터스타뉴스=정진호 기자]

Stader란 스테이킹의 중앙화를 좀 막아보고 편리하게 빼고 스테이킹 할 수 있도록 도와주겠다는 목표로 만들어진 프로젝트다.


스테이킹의 최대 단점이 스테이킹한 고래들이 계속해서 스테이킹으로 인한 채굴 보상을 얻음으로써 해당 블록체인에서의 영향력이 증대될 수 있다는 문제였다.


한 프로젝트에 누군가의 영향력이 거대해지고 그 거대한 영향력이 매도로 이어지게 된다면 재앙이 될것이기 때문이다.


2022년 4월 6일 8.9달러였던 가격이 현재 0.4 달러를 간신히 유지하고 있고. 이게 과연 개인들의 물량만으로 떨어질 수 있는 것일까?


4월 6일 고점을 기점으로 지속적인 하락세다. 가격이 고점대비 90프로 정도 하락한 상황 이로 인해 투자자들의 엄청난 경제적 손실이 예상된다.


가장 의심스러운 부분은 가격이 하락할 때 평소 이상의 거래량이 지속적으로 터졌는데 이게 과연 개인들이 던진다고 만들어질 수 있는 거래량일까? 


재단이나 고래 홀더들이 던지지 않고서는 생성될 수 없는 거래량이다.


가격 방어를 하고 시세를 유지시켜야 하는 재단에서 물량을 던지지 않으면 나올 수 없는 가격이다.


락업이 풀린다면 지금보다 더 많은 물량이 풀리는데 반등은커녕 더 빠질 확률이 너무 많은 상황


재단에서 물량을 던졌다면 그 물량들은 누군가 받았을 텐데 그 물량은 아마 개미들이 받았을 확률이 높을 것으로 판단한다.


재단이 다시 물량을 매수해주지 않는다면? 아마 가격 상승 기대는 사라질 것이다.. 


또한 가격이 지금처럼 지속적으로 하락세를 보인다면스테이킹과 락업으로 묶여있는 물량이 앞으로 지속적으로 시장에 던져질 것으로 가격 회복이 거의 불가능해질수도 있다.


루나 코인 사태에 의 후속작이 될수도 있다.

작성 2022.07.16 22:26 수정 2022.07.16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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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