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청소년재단, 청소년 문해 교육 시범 사업 추진

군포시청소년재단, 군포시작은도서관협의회와 연계로 6월부터 10월까지 운영

관내 초등학교 저학년 대상으로 동화책 읽기·활동 통한 문해력 능력 향상 목표

군포시청소년재단이 청소년 문해 교육 시범 사업을 추진한다

[대한민국청소년의회 뉴스 / 홍지혜 기자]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지수)이 군포시작은도서관협의회(대표 유원형)와 연계해 청소년 문해 교육을 6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청소년 문해 교육은 정책과 지역 사회에 앞장서는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군포시청소년재단 시범 사업으로, 군포시 관내 초등 저학년 학생 6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문해력 향상과 의사소통 능력, 비판적 사고 향상을 목표로 이뤄진다.


참여하는 도서관은 △꿈마을작은도서관 △율곡마을작은도서관 △샤론작은도서관 △송안작은도서관 △작은도서관버드나무에부는바람 △하늘정원작은도서관 등 6개 작은도서관이다.


문해 교육 강사진이 대상 연령에 적합한 문해 교육 강의안을 개발해 청소년들과 함께 동화책을 읽고, 동화책 내용과 관련한 만들기 활동을 하는 방식으로 교육을 진행, 참여 청소년의 집중과 관심을 도모한다.


김지수 대표이사는 “지역 청소년 유관 기관과 함께하는 이번 시범 사업은 청소년들에게 문해력 향상 기회를 제공해 궁극적으로 청소년이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하도록 하는 게 목표”라며 “앞으로도 군포시 청소년을 위해 다방면으로 여러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군포시청소년재단은 비전 아래 ‘청소년과 함께하는 일상 회복과 사회적 가치 구현’을 올해 전략 목표로 삼고 있으며, 관련 활동 사항은 군포시청소년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군포시청소년재단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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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2.07.16 22:27 수정 2022.07.16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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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