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와코끼리사랑이야기392회
사랑의 표현
#南松
엄마 모시고
깨미 만나러 갔다가
다행히
비가 내려서 그냥왔다
오늘은 햇살이 좋아
꽃 한송이 꺽어들고
휘파람 불며
깨미 만나러간다
뭐야 !
개미네집 마당에
까만색 하트가 그려져 있다
가만히 보니
깨미가 지휘해서
개미들이 손을잡고
하트를 만들어 기다리고있다
개미와코끼리사랑이야기392회
사랑의 표현
#南松
엄마 모시고
깨미 만나러 갔다가
다행히
비가 내려서 그냥왔다
오늘은 햇살이 좋아
꽃 한송이 꺽어들고
휘파람 불며
깨미 만나러간다
뭐야 !
개미네집 마당에
까만색 하트가 그려져 있다
가만히 보니
깨미가 지휘해서
개미들이 손을잡고
하트를 만들어 기다리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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