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방역”

[뉴스VOW=현주 기자]


‘BA.2.75’ ‘켄타우로스’, bravonox.tistory.com 이미지 캡처

 

[세상소리뉴스=VOICE OF WORLD]   ‘BA.2.75’ ‘켄타우로스까지 더 빠르고 세졌다는 코로나로, 확진자가 187만 명대에 방역 비상얘기가 나올 정도로 의료계 경각심이 커지고 있다.

 

안철수 의원의 인수위 때부터 새 정부에선 과학방역이 줄 곳 정부의 코로나 대책이라 발표하고, 국민들도 인지하고 있던 터라 방역 비상에 말이 많다.

 

윤석열 대통령이 19일 국무회의에서 과학방역얘기를 공식 거론할 정도로, 방역 비상사태가 엄중해졌다는 뜻이다. 그는 재확산 기로라고 선언했다.

 

윤 대통령은 일단 과학방역은 과학적 증거에 기반해 대응 의사결정 거버넌스가 전문가들에 의해 이루어지는 예방과 치료라고 정의했다.

 

예방은 예방접종을 뜻하고, ‘치료는 중중 관리 위주란 뜻이다. 크게는 국민의 자율과 책임을 기조로 생명과 건강을 살피는데 만전을 기하는 데 있다.

 

예방은 물론 치료경우 시설, 인력, 물자 문제로 관계 기관에선 충분한 병상과 치료제를 확보하는 데 최선을 다해 주길 대통령은 당부했다.

 

현장 곳곳에선 상황이 급박하게 돌아가는 모습이다. 확산세가 급증하는 데 자율방역으로 막을 수 있냐는 회의적 시각이다. ‘과학방역과 모순된다는 지적이다.

 

정부는 코로나 지원대책으로 재택관리지원 24시간 상담 콜센터에, 코로나 걸릴 경우 재정지원도 마련했다. 다만 월급 195만 원초과시 지원 대상은 아니다.

 

예방 진단 시설도 부족하다고 한다. 하루 확진자 30만 명 대비 검사역량을 늘려야 한다는 현장 목소리다. ‘진단 키트물량이 부족하단 얘기가 계속 나온다.

 

코로나 거리두기규제가 철폐되고, 시민들 일상 삶이 느슨해지면서 여러 잡음이 나오고 있다. 서울시 자치구들이 임시 선별검사소를 재개하고 있다.

 

정부가 자율과 책임 기조로 예방과 치료” 중심 방역 대책을 유지하는 관계로, ‘재유행에도 일상 침해를 최소화한 만큼, 거리두기를 자율에 맡긴 편이다.

 

따라서 윤 대통령이 말한 과학방역의미가 어떤 건가에 대해, 구체적 방안이 없다는 지적은 피할 수 없어 보인다. ‘중중 관리와 치료에 주력한다는 뜻이다.

 

대상은 50대 이상 경우 백신 접종4차까지 적극 권장해, 중증이나 사망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그 이하는 선별적으로 의사 처방에 의존한다는 방침이다.

 

하지만 더 빠르고 세졌다는 코로나 변종들에 백신 효과가 의문인 데다, 치사율 0.04%에 변이 바이러스 마다 백신을 맞을 수 없는 노릇이란 인식이다.

 

예로 504차 접종 예약률이 2.8%에 불과할 정도로 국민들 관심이 적다. 그럼에도 정부의 과학방역중증과 사망예방과 치료에 집중한다는 의미다.

 

이상민 행안부 장관은 고위험군 중증 사망 예방에 방점을 둔 방역 대책을 강조하고 있다. ‘피해 최소화이다. 그러려면 예방접종만한 수단이 별로 없다.

 

4차 접종 대상자는 본인과 가족 건강을 위해서 솔선해 접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달라는 정부 당국의 메시지이다.

 

 


 

현주 기자   sockopower@outlook.com

newsvow.com

 

작성 2022.07.19 15:01 수정 2022.07.19 15:50

RSS피드 기사제공처 : Voice Of World (VOW) / 등록기자: 양현주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