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투 위생 타투이스트 위생을 말하다

타투 작업환경에서 위생과 안전을 위한 현장실무 교육 지침서


[엔터스타뉴스=방준희 기자]

연예인 뿐만 아니라 일반인들 사이에서도 패션의 일부로 여겨지고 있는 타투. 타투는 피부에 직접 새기는 작업인 만큼, 수준높은 관련스킬 외에도 타투이스트의 철저한 위생개념이 필수가 되었다.


그에 따라 위생과 피부, 용품과 기기, 그리고 작업장의 관리에 대한 교육이 필요한 실정이나, 현행법상 표준화된 교육내용의 부재로 현장 실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지침서나 교육은 미비하고 현장에서도 정립되지 않은 기준으로 많은 혼돈과 부족함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이에 간호학을 전공 후 수술실에서 임상경력을 쌓은 의료인 출신의 김지우(타투이스트 플러리쉬)가 오랜 교육과 실무 경험을 겸비한 ITAA 국제타투아티스트협회 신정섭 회장·김정윤 이사와 함께 공동으로 타투작업의 안전과 위생을 위한 실무지침서인 국내 최초의 타투 위생전문 서적을 출간하였다.


이책의 저자 '김지우(타투이스트 플러리쉬)'는 간호사로서 쌓은 위생과 관리에 대한 지식들이 타투이스트로 전향 후 타투전문가 겸 타투강사로서 타투작업 현장에서 만나게 되는 여러 어려움들을 예방·해결하고, 타투교육을 함에 있어 유용하게 활용된다고 말했다.

많은 타투에 관한 서적과 위생에 관한 서적들이 출간되어 있지만, 현장 실무와 관련하여 타투 작업에 집중한 교육자료가 부족하다는 아쉬움을 안고, 타투이스트로 활동하는 7년 동안 현장에서 교육이 필요하다고 느꼈던 상황들을 토대로 타투이스트로 활동을 준비하는예비 타투이스트들과 현업 타투이스트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이책을 집필했다.


타투위생 구매하러 가기


타투위생 책 구매하러가기 아래클릭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21471968


'타투, 위생-타투이스트, 위생을 말하다'는 피부의 이해에서 부터 작업장 및 피작업자 관리까지 타투작업의 위생과 안전을 위한 현장 실무 교육 지침서로 타투이스트가 전문가로서 바늘을 사용하면서 피부와 사람을 대하며 가지게 되는여러가지 전문적인 영역의 궁금증들을 흥미롭고 쉽게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저자 김지우는 2009년도에 간호사 면허증을 취득, 5년간 수술실 간호사로 근무한 경력이 있다. 2014년에 타투이스트로서의 활동을 시작하여 현재 (주)타투스터디아카데미 메인강사이다. 대한감염학회, 대한의료관련감염관리학회, 국제타투아티스트협회(ITAA), 한국타투문화예술협회(ITCAA), 한국특수예술진흥원(KOSA)의 정회원이며, 타투스타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이자 타투산업합법회 추진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이 책이 타투를 배우거나 데뷔 후에 타투 작업 현장에서 활동하는 타투전문가들에게 실무에서 피부에 대한 이해와 위생관리, 작업장 관리, 피작업자 관리에서 도움이 된다면 더없는 보람이 될 것 같다는 저자 김지우의 말처럼 [타투, 위생-타투이스트, 위생을 말하다]는 타투이스트를 준비하는 예비 타투이스트나 현업 타투이스트로 활동하는 사람들에게 필독서로 추천한다.





작성 2022.07.19 18:03 수정 2022.07.19 18:24

RSS피드 기사제공처 : 엔터스타뉴스 / 등록기자: 방준희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