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 2022 호매실 어울림 보치아·슐런 대회 성료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이 ‘2022년 어울림 보치아·슐런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대한민국청소년의회 뉴스 / 홍지혜 기자]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안은경 관장)은 7월 6일(수) 장애인 및 비장애인 60여 명이 참여한 ‘2022년 어울림 보치아·슐런 대회’가 성료했다고 19일 밝혔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어울림 보치아·슐런 대회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통합 체육 활동으로 연대 및 교류를 강화하고, 장애인 스포츠의 이해 도모 및 저변 확대를 목적으로 진행했다.


보치아는 패럴림픽 정식 종목으로 표적구에 공을 던지거나 굴려 점수를 획득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뇌 병변 및 운동성 장애인이 참여할 수 있는 경기다. 슐런은 나무보드 위에서 나무토막(퍽)을 손으로 관문에 밀어 넣어 점수를 내는 네덜란드 전통 스포츠다.


대회에 참가한 한 선수는 “코로나19로 2년간 대회가 없어 아쉬웠었는데, 이번 대회 참여를 통해 승패를 떠나서 모두 하나 된 느낌이었다”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참여하는 대회라 함께 웃고 즐거워하고 열심히 하는 모습이 아름다웠다. 다음 대회에 또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남겼다.


또한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 안은경 관장은 “장애 당사자의 삶의 즐거움 향상을 위해 대회뿐만 아니라 다양한 평생학습을 진행해 장애인의 비장애인의 어울림을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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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2.07.19 19:23 수정 2022.07.19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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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