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닛월드투어, 연탄과 산업혁명 이야기 담은 ‘영등포 30년 십리길 코스’ 여름 시즌 매일 운영

영등포에서 시작하는 세계사 공부

플래닛월드투어가 연탄과 산업혁명 이야기를 담은 ‘영등포 30년 십리길 코스’를 여름 시즌 매일 운영한다

[대한민국청소년의회 뉴스 / 홍지혜 기자] 플래닛월드투어(대표 한재철)가 여름방학을 맞아 1900년 7월 8일 우리나라 최초의 철도가 개설된 영등포역의 근대 역사를 탐방하는 역사 답사 여행 프로그램을 8월 한 달간 매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1970~2002 영등포 30년 십리길’ 역사 답사 여행은 2002년까지 연탄을 생산한 대성연탄 공장의 흔적과 문래동에 남은 일제강점기 영등포 공장들을 돌아보는 코스로 구성됐다. 일제강점기 시절 전쟁 물자 공급 군수 공장으로 전환하며 근로자들 집단 거주지로 조성한 영단주택단지를 탐방하며, 그 시절 연탄 산업 역사를 시작으로 한강의 기적 산업화 이야기뿐만 아니라 유럽의 산업혁명, 일제 강점기의 한반도 등을 두루 학습하는 역사 여행 코스다.


영등포구는 일제강점기부터 경제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했던 곳으로 경성방직, 조선맥주, 대한제분등 대규모 공장이 있던 지역으로 역사의 현장이기도 하다.


구글스토어에서 위치 기반 여행 사진 공유앱 포틀라스(PHOTLAS)를 설치하면 아름다운 관광지의 사진과 관광 코스를 지도와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한편 플래닛월드투어는 국내외 역사적 배경이 있는 지역들을 발굴해 “역사를 통해 미래의 답을 얻는다”는 목표로 사경득답 역사답사여행 프로그램을 기획해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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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2.07.19 19:30 수정 2022.07.19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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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