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온디어(RAONDEAR) 1주년 행사, 성황리에 종료

1주년 맞은 ‘라온디어(RAONDEAR)’, 수많은 축하 속 1주년 행사 진행

라온디어(RAONDEAR) 제공

[미디어유스 / 박지호 기자] 작년 7월 19일에 결성되어, 오늘 1주년을 맞은 청년예술가 단체 ‘라온디어(RAONDEAR)’의 1주년 행사가 뜨거운 호응 속 종료되었다.


‘한강공원 사각사각플레이스’에서 오후 5시 30분부터 오후 7시까지 진행된 ‘라온디어(RAONDEAR)’의 1주년 행사는 기념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라온디어(RAONDEAR)’ 11명의 멤버들과 진행하는 토크쇼가 주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라온디어(RAONDEAR)’의 시그니처 프로그램인 ‘위로능력평가’ 프로그램 진행으로 막을 내렸다.


‘라온디어(RAONDEAR)’는 작년 육군 간부 출신 청년예술가 단체로 결성 및 데뷔하여 큰 주목을 받았다. 2021년 07월 19일에 회화, 조형, 영상, 문학, 연기, 패션, 역사, 무용, 총 8개 분야의 각 전공자들로 결성되어 활동을 시작하였으며, 활동의 영역을 올해 초 확장하면서 모델, 음악, 마술, 총 3개 분야의 전공자 멤버들이 합류하여 현재는 11명이 함께 활동 중이다.


자체 창작하여 공개한 작품마다 독창적이고 개성 강한 ‘미술’로 큰 주목을 받아왔고, 판타지 장르의 작품을 주로 창작하며 활동 간 ‘판타지 장인’, ‘동화 속 세계를 현실에 구현시키는 팀’, 현실에 CG를 실현시키는 팀자신들만의 세계를 만들어 보여주는 팀, ‘공간 구현력이 압도적인 팀’이라는 별명으로 불려왔다.


대표 작품으로는 ‘여성독립운동가’ 후손이 창작에 참여한 <레테의 화원(The Flower Garden of Lethe)>, ‘미얀마 이주민’이 창작에 참여한 <이 세상이 전부인 내 아이>, ‘이산가족’이 창작에 참여한 <가족이 있는 곳, 내 고향>, ‘학도병 생존자’가 창작에 참여한 <‘여섯·둘·오’의 어린 무궁화>가 있으며, ‘반드시 기억해야 하는 이야기’라는 큰 타이틀을 가지고 깊이 있는 메시지를 사회에 울림 있게 전하며 큰 호평을 받아 왔다.


실제 역사의 이야기를 판타지 세계 속으로 가져가 표현하여, 더욱 그 역사를 또렷하게 알리고 울림 있게 전하는 작품의 창작으로 수많은 수상과 초청을 받으며 활동 중인 ‘라온디어(RAONDEAR)’. ‘역사’와 ‘판타지’의 결합 작품을 주로 창작하여서 공개작품마다 ‘역사왜곡 논란이 발생하지는 않을까?’하는 우려를 많이 받아왔지만, 작품 공개 시마다 그 우려를 완벽하게 사라지게 해온 팀으로 더욱 주목받았으며, 작년부터 올해 초까지 여러 후원 속 ‘역사물에서의 창작과 왜곡의 기준’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연구를 진행하여 발표함을 통해, 자신들의 작품 방향성과 색을 더욱 견고히 한 것으로 업계 관계자들과 대중들에게 큰 호응까지 이끌어냈다.


오늘 1주년 행사 간 축사를 한 귀빈들 모두 ‘라온디어(RAONDEAR)’의 이 점을 가장 큰 강점과 장점으로 뽑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라온디어(RAONDEAR)’ 멤버들과의 토크쇼 간 가장 많이 나온 질문 또한 올해 하반기 활동 간 ‘역사+판타지’ 작품이 또 계획되어 있는지에 대한 질문이었다. 해당 질문에 ‘라온디어(RAONDEAR)’는 ‘YES’라고 답해 다시 한번 큰 기대를 불러일으켰다.


앞으로의 활동이 더욱 기대되는 90년대생 청년예술가 단체 ‘라온디어(RAONDEAR)’. 올해 하반기 활동에도 수많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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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2.07.19 23:28 수정 2022.07.20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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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