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스타뉴스=방준희 기자]
2022년 7월 19일 (화) 19시 (레드카펫 18시~)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에서 제1회청룡시리즈어워즈 가 성대하게 열렸다.
청룡시리즈어워즈 시상식 MC로 전현무, 임윤아 가 행사를 맡았다.
청룡시리즈어워즈(BSA)란?
청룡시리즈어워즈(Blue Dragon Series Awards, 이하 BSA)는 대한민국 최초로 시도되는, 새로운 시리즈 콘텐츠 대상 시상식이다. 급속도로 변화하는 영상 시장 속 높아진 오리지널 시리즈 제작·투자 콘텐츠에 대한 관심에 주목, 기존 방송국별 드라마나 예능 등에 머물러있던 시상식을 한국에서 서비스되는 스트리밍사들의 새로운 제작·투자 콘텐츠로 확장하고, 이들을 대상으로 한 전문/단독 시상식을 개최했다. 넷플릭스, 디즈니+(플러스), 시즌, 애플TV+(플러스), 왓챠, 웨이브, 카카오TV, 쿠팡플레이, 티빙(가나다 순)에 이르기까지 한국에서 서비스되는 국내 드라마와 예능을 대상으로한 BSA는 드라마 부문 <작품상, 남녀주연상, 남녀조연상, 남녀신인상>과 예능 부문 <작품상, 남녀예능인상, 남녀신인예능인상> 그리고 인기스타상 등 총 13개 부문에서 영광의 주인공이 탄생했다. 지난 1년 간 공개된 새로운 영상 시리즈 콘텐츠를 총결산 시상식이다.
청룡시리즈어워즈 공식사이트 바로가기 클릭
https://bsa.blueaward.co.kr/bbs/board.php?bo_table=bsa_news
이정재,김고은이 주연상 작품상은 'D.P'가 오징어 게임을 넘어 드라마 부문 최우수작품을 수상하는 영광을 얻었다. 이정재,김고은이 남녀주연상의 트로피를 받았다.
스타들의 총출동 이란 말이 무색하게 장동건, 이정재, 국민MC강호동, 정해인, 한효주, 강다니엘 , 박재찬, 이학주, 김신록, 구교환, 정호연, 문소리, 등 K-콘텐츠의 주역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청룡시리즈어워즈 K-콘텐츠 르네상스다. 스포츠조선이 시작하는 '최초의 시도', 청룡시리즈어워즈다. 그동안 글로벌 시장에서 사랑을 받아왔던 많은 스타들과 작품들의 지난 1년, 콘텐츠 부흥기를 함께 되돌아보는 자리가 펼쳐진다. 넷플릭스부터 디즈니+(플러스), 시즌, 애플TV+(플러스), 왓챠, 웨이브, 카카오TV, 쿠팡플레이, 티빙(가나다 순)이 제작, 투자하는 국내 드라마와 예능들이 후보자 명단에 대거 이름을 올리며 별들의 전쟁이 시작됐다.
드라마 부문 작품상, 남녀주연상, 남녀조연상, 남녀신인상과 예능 부문 작품상, 남녀예능상, 남녀신인예능상 그리고 인기스타상 등 총 13개 부문에 총 54인의 출연자, 10팀의 작품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BSA는 유플러스 채널 234번과 모바일 TV, 유플러스 TV 이모티콘 유튜브 채널, 그리고 네이버 NOW를 통해 19일 오후 7시부터 생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