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한국김생산자어민연합회 진도군지회는 지난 7월 19일 11시 진도솔비치 연회장에서 새로 취임한 김희수 군수 및 장영우 의장 등 회원, 가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 및 이. 취임식을 했다.
인제육성장학금 전달과 각종 시상식을 시작으로
제8대 이상태 회장의 이임과 제9대 천종선회장, 부회장에 장영길, 채석배, 하석우 씨가 임원으로 선임되어 2년의 임기를 시작하게 되었다.
제9대 회장으로 취임한 천종선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 지난해 고수온 등 생산환경 악화로 인해서 작황이 부진했다, 그러나 악조건의 역경 속에서도
전국 대비 2위의 생산량을 달성했다. 저는 임기 동안은 회원들의 소득증대와 복리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신을 발표했다.
이날 내빈으로 참석한 김희수 군수는 축사를 통해 “고품질의 김이 생산되고 있으나 대도시 사람들이 알 길이 없는 실정이다, 김을 비롯한 농산물, 수산물 축산물 등을 브랜드화해서 최대한 홍보에 지원할 것이다”라고 했으며
이어 장영우 의장은 “ 김의 고품질화에 부단한 노력이 있어야 한다고 하고 그러기 위해서 생산 어민단체가 경쟁력을 가져야 한다”라고 했다.
이어 김기영 수협장은 “ 이상태 회장님은 코로나발 생으로 취임식도 하지 못한 상황에서 임기를 시작해 지난 2년간 임기를 훌륭히 수행하신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치하하고 이제 1개월 후면 시작되는 김 생산에 최선을 다하여 많은 생산소득을 만들어가자고” 기원했다
(사)한국김생산자어민연합회 진도군지회는 188명의 회원으로 수품분회 회동분회 원포분회로 구성되어 연간 1,200억 원의 소득을 창출하고 있으며
1 어가당 연평균 6-7억 원 매출액이 발생하며 어가별 다소 차이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