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진마음' 명인해학 개미와코끼리 사랑이야기 393회

남송 김상실 명인 보석공예명인1호 작품



개미와코끼리사랑이야기393회 


   사라진 마음


                       南松 




자존심 하나로

버텨온 코낄이

깨미의  사랑을 확인하고


그 덩치로

소리 지르고

폴딱  폴딱 뛰고

뒹굴고 난리 부르스


출장 다녀오던

작은아빠

미처 날뛰는 코낄이를 보고

왜 그러냐고 물으니


깨미의 사랑이라고

손가락으로 가리키는데

깨미가 동료들과  만든

하트는 사라지고





작성 2022.07.20 10:10 수정 2022.07.22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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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