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드아트로 인성교육의 씨앗을 심다”

인성교육은 씨앗이 자라 새싹이 되고, 새싹이 자라 아름드리 나무가 되어가는 교육

정보사회의 발달로 가상현실 세계인 메타버스 시대를 목전에 두고 있는 가운데 인성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 보다도 중시되고 있다. 이에 따라 빛과 모래예술 샌드아트로 인성의 씨앗을 심는 공연 교육이 마련되었다.

 

4차 산업혁명 정보통신기술(ICT)발달로 학생들은 스마트폰이나 인터넷세상 안에서의 소통이 더 편한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사람과 사람이 대면하는 기회가 줄어들고 타인에 대한 배려와 공감 능력 또한 저하되고 있는 실정이다.

 

인간의 바른 마음을 바탕으로 한 인성교육의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는 K-EDU 교원연합에서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별하공연기획 샌드아트 영인 작가는 딱딱한 스마트폰이 아닌 부드러운 사막 모래를 이용한 샌드아트 공연으로 학생들의 정서함양과 바른 인성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자연물인 사막 모래가 스토리텔링으로 전개되는 목적의식이 있는 샌드아트 공연을 본 학생들은 흥미와 관심을 보였으며 교육적 효과도 기대 이상이었다.

샌드아트 영인 작가는 “한 줌의 모래가 담을 수 있는 메시지는 무한하다”고 말하며 “인성교육뿐만 아니라 학교폭력, 장애인식개선, 친구사랑, 환경보호교육등을 공연하는데 학생들이 공연을 보고 스스로 자각하고 공감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고 말했다.

 

특히 “인성교육은 씨앗이 자라 새싹이 되고, 새싹이 자라 아름드리나무가 되는 것처럼 학생들에게 가장 중요하게 실시해야 하는 것은 교육이며 모래가 학생들에게 주는 효과는 생각보다 크다”라고 강조했다.

 

또 보는 공연뿐만 아니라 학생들이 직접 모래를 만져보고 그림을 그려보며 주제에 관한 이야기를 한 번 더 표현해 보는 체험을 통해 반성과 다짐의 시간도 가져볼 수 있었다.

 

공직자 청렴공연, 기업공연, 학교 교육 공연 등 연간 200여회가 넘는 샌드아트공연과 메시지를 담은 샌드 애니메이션 제작, 각종 공모전 수상 이력의 별하공연기획 샌드아트 영인작가의 샌드아트 영상은 K-EDU 교원연합 유튜브 채널 또는 샌드래터 채널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작성 2022.07.20 19:52 수정 2022.07.20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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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