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스트, 대학원생 폭행 교수...징계위원회 구성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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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카이스트 로고 캡처>


(대전=굿모닝타임스) 강민석 기자 = 연구실 소속 대학원생의 뺨을 때려 물의을 일으킨 카이스트 현직 교수가 조만간 학교 징계위원회에 회부될 전망인 것으로 확인됐다.


학교 관계자는 21일 오전 본보와 통화에서 "학교 측은 해당 피해 학생과 가해 교수에 대한 학내 인권윤리센터의 공식 조사를 마친 상태이며, 현재 교무처에서 징계위원회를 구성하려고 준비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피해 학생은 정상적으로 학교를 다니고 있으며, 지도교수는 다른 교수로 교체된 상태다"라고 전했다.


앞서 지난 1일 카이스트에 재직중인 교수가 연구실 소속 대학원생의 뺨을 수회 때렸다는 폭록성 글이 페이스북 한 계정에 올라오면서 논란이 일었다.

작성 2022.07.21 14:17 수정 2022.07.21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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