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유스 / 황윤곤기자] 현재 폴란드에서 European University Games(유럽대학게임)이 개최되고 있다. 폴란드가 배구의 명문 나라로써 많은 관심이 배구와 비치 배구에 쏠리고 있다. 남자와 여자 현재 8강전을마치고 4강전에 들어왔다. 곧 유럽 비치 배구 대학 게임의 챔피언이 20일 나오게 된다.
정말 멋있는 경기를 보여줬던 포르투갈 남자 비치 배구팀과의 인터뷰를 가졌다.
Q: 정말 엄청난 경기를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폴란드와의 경기였는데 배구의 명문 나라 폴란드를 상대로어떤 각오와 작전을 하고 나오셨나요?
A: (번역) 저희가 경기 전에 상대에 대한 정보가 있었고 그걸 잘 분석하고 경기를 준비했습니다. 저희도 열심히 준비하고 같이 호흡해온 시간이 길어서 좋은 경기력을 보여줄 수 있을 거라고 자신했습니다.
Q: 정말 수준 높은 실력을 보여주신 두 분인데요. 두 선수 모두 경기에 대해서 만족하는 경기였나요?
A: (번역) 감사합니다. 저희는 오늘 경기장에서 모든 걸 보여줬고 정말 잘한 경기라고 스스로도 생각합니다.
Q: 두 선수의 호흡이 정말 좋아보였고 수비와 블로킹에서 큰 키를 이용해서 정말 좋은 수비를 보여주셨는데요. 수비를 중점으로 많은 훈련을 하시는건가요?
A: (번역) 아니요. 전반적으로 경기장에서 일어날 수 있는 모든 상황에 대해 연습하고 대비합니다. 상대를 파악하고 수비적으로 움직임을 가져가고 그렇지는 않아요. 수비를 항상 중요시 생각하는 것은 맞지만 오늘 경기를 위해 준비한 것은 아닙니다 하하.
Q: Beachvolleyball national Champion U18 2020 챔피언 다운 경기를 보여주셨는데요. 이번 대회에서도 챔피언 자리를 목표로 하는건가요?
A: (번역) 당연히 이번 대회도 메달을 따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정말 운이 좋게 챔피언 자리에 오를수 있었지만 꾸준히 연습하고 노력해서 챔피언 자리를 계속 지키고 싶기도 합니다. 이번 대회에서 어디까지올라갈 수 있을지는 아직 모르겠지만 최대한 연습한 대로 모든 걸 경기장에서 쏟아내서 승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Q: 마지막으로 두 선수의 앞으로의 행보를 들어보겠습니다.
A: (번역) 저희는 당연히 계속해서 연습할 것이고 비치배구도 그렇고, 배구도 그렇고 양쪽 모두 열심히 연습해서 좋은서수로 거듭나고 팬분들에게 인사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