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교회(최성은 목사)의 제주복음화를 위한 "블레싱 제주" MET 2022(Mission Explosion Team)의 일주일간의 사역이 7월 18일(수) 저녁 7시 ICC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연합집회로 개최되었다. 제주교회 성도들이 VIP와 함께 참석하여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고 문화행사로 제주합창단, CCM가수 송정미, 강주은 해금연주자, 제주 출신의 가수 혜은희 등이 공연을 펼친 후 지구촌교회의 제주도내 소아암 어린이 지원을 위한 후원금과 헌혈증 1천장을 제주교계에 전달했다. 이어 이동원 목사(지구촌 원로)의 '요 3:16'로 제하의 말씀이 있었다. 이 목사는 "하나님의 위대한 사랑은 세상속에 있는 사람들을 사랑하셔서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신 것으로서 자기 자신을 내어주신 것"이라며 "나 자신을 줄 수 있는 것이 가장 위대한 사랑이다. 우리도 희생제물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본을 받아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을 실천해야 한다"고 전했다.
7월 22일(금) 저녁7시 성안교회(류정길 목사)에서 '블레싱제주다음세대집회'가 열렸다. 이번 집회에는 가수 아넌딜라이트와 하다쉬뮤직이 함께하고 다음세대 젊은이 들을 위해, 제주 청년들을 위해, 청년공동체를 위해, 제주를 위해, 뜨겁게 합심기도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지구촌교회에서 제주의 청년들의 모임인 '삼다청'에 후원금을 전달하였고, 이어 최성은 목사(지구촌교회 담임)가 '엡 2:10'의 말씀을 제하로 "당신의 가장 큰 적은 누구인가요?"란 말씀을 전했다. 최 목사는 "이 세대의 슬로건은 자기사랑이다. 그러나 인간은 자기 스스로를 온전히 극복할 수 있는 존재인가? 모든 사회구조와 부패 전쟁등은 결국 인간의 욕심에서 표출된 것이기에 결국 우리에게 가장 큰 적은 내부 자신이다"라며 "우리는 하나님의 걸작품이란 가치와 선한 목적을 깨닫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가는 것이 가장 인간다운 삶이란 것을 잊지 말자"고 전했다. 지구촌교회는 지난 2008년부터 매년 여름 국내 한 도시와 지역을 선정해 50여 팀, 3천여 명의 성도들이 지역 교회와 함께 복음을 전하는 사역(노방전도, 마을 잔치, 여름성경학교, 이/미용, 장수사진 , 마사지 등)을 진행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