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대학게임 EUG2022 남자 축구 노르웨이 팀

Norwegian School of Economics 대학의 남자 축구팀

유럽대학게임남자 축구 예선전이 끝이 났다

황윤곤기자 제공

[미디어유스 / 황윤곤기자지난 21 남자/여자 축구 예선전이 치러졌다. 9 경기를 처음으로 저녁 6시까지 경기가 이어졌다결승을 제외하고 모든 경기는 35분씩 /후반으로 경기가 이루어져있다매우 더운 날씨는 37도가 넘어가면서 선수들 에게 더운 날씨가 경기 결과에 크게 좌우할 수도 있다더운 날씨에도 많은 팀과 선수들은 경기에서 승리하겠다는 화이팅이 넘쳤고 더운 날씨와 선수들의 열정에 더운 바람이 경기장을 감쌌다오늘은 노르웨이 남자 축구팀과 인터뷰를 해보았다


Q: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주장으로서 노르웨이 남자 축구팀의 스타일이나 포메이션 같은 전술적인 부분에 대해 설명해주실  있나요

A: (번역우리는 모든 게임을 같은 전술을 가지고 나갈  같습니다우리는 우리가 준비한 것을  보여준다면 좋은 결과를 가져다  것이라고 믿고 있고 우리는 좋은 선수들이 많이 있는 좋은 팀이라고 자부합니다.


Q:  게임이라 어려웠을 텐데게임을 풀기 위해 어떤 전술을 준비했나요?

A: (번역앞에 말했듯이 저희는 좋은 선수들이 여러 있습니다. 29 같은 선수는 산데피요르드라는 팀인데 노르웨이의 최고 수준에서 뛰었고, 6번 선수는 Håland 어렸을  함께 뛰었습니다그는 노르웨이 3부리그에서도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는 선수입니다불행히도 우리는 최고의 선수   명인 Lars Christian Kjemhus 지난주 부상으로 인해 이번 경기에 참여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그래도 우리는 좋은 스쿼드를 가지고 있고 팀입니다.


Q: 주장으로서 경기 전에 선수들에게 전한 메시지가 있나요?

A: (번역경기 전날에 편안한 휴식을 통해서 선수들의 에너지를  모을  있게 도왔습니다우리는 충분한 휴식과 경기에 대한 미팅을 충분히 마쳤기에 경기전에 강한 자신감을 가지고 경기장에 나가자고 이야기 했습니다


Q: 주장으로서 이번 대회의 목표와 각오를 들어보겠습니다.

A: (번역이번 대회에서  목표는 물론 가능한 높이 올라가는 것입니다그러나 Łódź 도시 주변의 모든 명소를 탐험하기를 기대합니다특히 워터파크가 정말 재밌다고 알고 있습니다예선전을  마치고 일요일날  전체가 함께 워터파크에서 피로도 날리고 더위를  식힐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경기 득점한 21 선수와의 인터뷰를 해보았습니다


Q: 팀의  골을 터뜨리며 팀을 1:0으로 리드할  있었는데요오른쪽에서 올라오는 프리킥에서 득점 장면까지 연결된 것으로 기억합니다프리킥을 차기 전에 이건 골이겠다 싶었나요?

A: (번역우리  Andreas Mjøs 선수가 훌륭한 프리킥 능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저는 그를 믿었습니다당연히 공이 우리가 득점하기 편한 위치에 떨어질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그냥 갔습니다 공이 저에게 떨어져서 운이 좋게 득점으로 연결할  있었던  같습니다


Q: 2:0으로 경기는 끝났지만 선제골로 인해서 팀의 분위기를 가지고   있었던 중요한 선제 득점이였습니다오늘 경기에 만족하시나요?

A: (번역 득점을 저희가 성공 시킬  있어서 좋은 출발을 했다고 생각하고 선제골을 넣으면서 경기를 리드할  있는 부분에서는 만족했던  같습니다물론 2-0으로 이겨서 너무 기쁩니다하지만 한편으로는 많은 득점 기회를 놓쳤고  나은 팀을 상대로는 그렇게   없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그런 점들을 조금  보안해서 다음 경기에서는  좋은 경기력을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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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2.07.25 00:27 수정 2022.07.25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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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