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알복지재단 기빙플러스와 롯데월드몰점, 장애인 작가 에코백 작품을 제공

- 작가 김승현씨는 장애인 인식 개선에 앞장서고 있어

- 예술로 승화시키는 김작가 활동의 폭이 넓어지고 있어

밀알복지재단 기빙플러스와 롯데월드몰점은 15일 부터 무인양품으로 발달장애인 김승현 작가의 에코백을 선보였다. 김작가의 에고백은 3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무상으로 제공되었는데 하루만에 한정수량 2,000개 모두 소진 되었다.




김작가는 밀알복지재단의 발달장애인 예술단 ‘브릿지온 아르떼(Bridge On Arte)’ 소속으로, 창작 활동하고 있다. 브릿지온 아르떼(Bridge On Arte)은 각종 예능을 가지고 예술활동을 통해 장애인 인식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김작가는 여러 작품을 통해 사회적 메세지를 전하고 있다.  지난해 세계 난민의 날에도 미얀마 난민 청년들을 돕고자 기빙플러스에서 진행한 크라우드 펀딩에 재능기부를 펼친 바 있다. 


김 작가는 “무인양품과 콜라보 작업을 통해 그림을 많은 이들에게 선보일 수 있어 보람을 느꼈다.”며 “조금이나마 장애인식개선에 기여할 수 있어 기쁘다. 그림을 통해 사람들과 소통하는 작가로 성장하는 것이 꿈.”이라고 밝혔다.

작성 2022.07.26 09:33 수정 2022.07.26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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