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유스 / 정원우 기자] ◇ 닥터방기원, 1분 블랙 샴푸로 염색샴푸 시장에 도전장
퍼스널케어 전문 브랜드 닥터방기원(DR.BANGGIWON)이 야심작 ‘1분 블랙 샴푸’를 26일 공개하며 염색샴푸 시장에 도전장을 던졌다.
닥터방기원이 출시한 1분 블랙 샴푸는 꾸준한 사용으로 새치 커버 효과를 볼 수 있는 새치염색샴푸로 탈모 완화 기능성 인증까지 받은 제품이다.
거품을 낸 후 3분 방치를 권장하는 시중 염색샴푸의 불편함을 획기적으로 개선, 방치 시간을 1/3로 줄였다. 매일 1분 사용만으로도 새치 커버가 가능하다는 것이 브랜드 측의 설명이다.
신제품에는 오랜 연구 끝에 융합 기술을 적용한 닥터방기원의 독자 개발 원료 BLACK ENERGY HYBRID™가 함유돼 새치모 케어는 물론, 두피와 모발에 집중적으로 영양을 공급한다.
특히 염기성 염모제와 산화제를 첨가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닥터방기원만의 특수 공법으로 밝은 갈색이 아닌 진하고 어두운 흑갈색으로 커버돼 자연스러운 연출이 가능하다. 또 두피를 비롯해 손, 손톱 등 신체에 묻어나거나 착색되는 문제 역시 완벽하게 해결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제품 기획 단계에서부터 소비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시중 염색샴푸의 불편했던 점을 세세하게 파악했다”며, “짧은 시간과 확실한 효과로 많은 소비자들이 새치로 인해 잃은 자신감을 되찾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닥터방기원 1분 블랙 샴푸는 닥터방기원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출시를 기념해 할인행사와 사은품 증정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 CJ온스타일, 오호라 '젤네일 팁 초아 에디션' 독점 판매
CJ온스타일이 네일 브랜드 오호라의 신제품 '젤네일 팁 초아 에디션'을 오는 27일 라이브 커머스를 통해 독점 판매한다고 밝혔다. CJ온스타일은 지난 5월, 이미 오호라와 손잡고 브이로그 식의 신규 콘텐츠 커머스 프로그램 '초아로운 오호라'를 론칭하며 협업한 바 있다.
오호라는 셀프로 손쉽게 꾸미고 관리할 수 있는 젤 타입 네일을 앞세워 성장을 이룬 브랜드로 60%의 반경화 젤네일을 젤램프로 2차 경화하는 기술력으로 광택과 네일 지속성을 인정받았다.
27일 진행되는 라이브 커머스에서 최대 43% 할인된 금액에 오호라 신제품을 만날 수 있다. 손톱 굴곡에 맞춰 자연스럽게 밀착돼 안정적인 사용감을 자랑하고, 별도의 다듬는 과정 없이 전용 램프로 경화시키는 것만으로 간편하게 젤네일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초아가 상품 콘셉트부터 디자인, 샘플 테스트 등 제품 전반적으로 참여해 소비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오호라는 제네바 국제발명전시회 금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지난해 말 기준 1600억원에 달하는 매출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