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기아 "올해 전기차 전용공장 인허가 신청"



현대자동차가 국내 첫 전기차 전용공장을 기존 울산공장 내 주행시험장 부지에 설립한다. 아울러 현대차는 올해부터 기존 내연기관 공장을 전기차 공장으로 전환하는 인허가 신청을 내고 본격 공사에 들어갈 계획이다.


김동욱 현대차그룹 부사장은 2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자동차회관에서 열린 한국산업연합포럼(KIAF)의 '니치아우어 포럼'에 참석해 "올해 내연기관차 공장을 전기차 전용공장으로 전환하는 인허가를 신청하는 등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과외구하기대학생과외학생부종합전형


현대차는 울산공장 주행시험장을 전기차 공장으로 전환할 예정이다. 기아는 화성공장 내 범퍼공장 등을 목적기반차량(PBV) 공장으로 전환, 연산 15만대 규모 신규 공장을 짓기로 했다.수학과외영어과외꽃꽂이


박정호 르노코리아 상무는 "선박운임 상승, 유가 인상에 따라 자동차 생산 및 수출을 위한 물류비가 급격히 상승하고 있다"며 "국내 중소규모 협력사 매출증대를 위해 수출차량에 대한 물류보조금(바우처)을 지급해주길 요청한다"고 말했다. 김용구 도화엔지니어링 사장은 "엔지니어링 사업대가 현실화와 불공정한 발주제도를 개선하기 위해 기재부 등 관련부처가 나설 수 있도록 산업부가 적극 관심을 가져달라"라고 말했다.탑퀄장롱면허운전연수


니치아우어포럼은 각종 산업 현안이슈에 대해 정책당국자의 의견을 듣는 자리로 아침이나 점심, 저녁 틈새시간을 활용한다는 점에 빗대 이름을 지었다. 지난달에 이어 두번째 자리로 장영진 산업통상자원부 1차관이 새 정부 산업통상자원 정책방향을 주제로 발표했다.사업자담보대출보험비교

작성 2022.07.27 13:57 수정 2022.07.28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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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