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제일장학재단 청양군에 장학금 천만 원 전달

[시민뉴스 = 청양] 석현영 기자


재단법인 제일장학재단(이사장 권영기. 사진 왼쪽)이 지난 7일 청양군을 방문해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권 이사장과 김종관(전 청양군의원. 사진 오른쪽) 이사는 우리가 모은 정성이 청양 학생들에게 희망이 되길 바란다라며 우리 학생들이 항상 긍정적인 생각 속에서 미래를 개척하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장학금은 사회적 배려계층 학생을 추천받아 초중고생 10명에게 각 30만 원, 고등학생 10명에게 각 50만 원, 대학생 2명에게 각 100만 원씩 지원할 예정이다.

 

제일장학재단은 보령시 청라면 옥계리에 있는 제일석산이 운영하고 있으며, 2009년부터 현재까지 청양군과 보령시 등 충남 전역을 대상으로 다양한 장학사업을 펼치고 있다.

작성 2022.11.08 17:54 수정 2022.11.08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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