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로 공연장 현장 안점 점검 실시

다중 밀집 지역 내 소극장 안전 점검 및 인파 관리 위한 의견 청취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 이하 문체부)118, 대학로를 찾아 공연장 현장 특별 안전 점검을 했다.

 

문체부 윤성천 문화예술정책실장을 비롯해 종로구청 담당 팀장과 ()한국소극장협회 부이사장, 공연장안전지원센터 센터장 등은 관객들의 동선을 따라 혜화역 2번 출구에서부터 소극장 공간 아울입구 매표소까지 이동 과정에서의 위험 요인을 확인하고 입구 매표소 등 혼잡 방지를 위한 입장 유도 및 통제 시설 설치 여부, 관객 대피 안내 체계 등을 점검했다. 공연장 재해대처계획 수립과 신고 서류도 확인했다.

 

또한 대학로 아르코 예술극장으로 이동해 소극장의 열악한 시설과 인력 여건 등 안전 관리상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대규모 축제나 다중 밀집 행사 시의 지자체와 경찰서, 소방서 등 협력체계에 대한 의견도 나눴다.


작성 2022.11.09 09:03 수정 2022.11.09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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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