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KL, 관광협회중앙회 '관광산업 발전 MOU' 체결



그랜드코리아레저(GKL)가 24일 한국관광협회중앙회와 서울 종로구 인사동 한국관광협회중앙회 회의실에서 ‘관광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서울 종로구 인사동 중앙회 회의실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김영산 GKL 사장과 윤영호 한국관광협회중앙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GKL과 중앙회가 관광산업 발전과 ESG(환경·사회·지배구조)와 일자리 창출 등 공익차원의 사회공헌 활동에 상호 협력하기 위해 마련됐다.고창 수학과외군산 수학과외김제 수학과외


두 기관의 대표가 서명한 협약서에는 ▲국내 관광산업 발전, 관광을 통한 국민 행복 증진을 위한 인적·물적 자원 및 홍보·마케팅 교류 ▲디지털전환(DX), 일자리 창출 등 관광산업 발전을 위한 업계 현안 공동 연구조사 및 관련 사항 추진 ▲관광 분야 ESG 등 공익 차원의 사회적 책임을 위한 지원·협력 등의 내용이 담겼다.남원 수학과외무주 수학과외부안 수학과외


김영산 GKL 사장은 "이번 협약이 코로나19로 어려워진 국내 관광산업의 회복과 발전을 위한 디딤돌이 되기를 바란다"며 "GKL은 관광 공기업의 사명을 충실히 이행하며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순창 수학과외완주 수학과외익산 수학과외임실 수학과외


윤영호 한국관광협회중앙회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공기업인 GKL과 함께 관광업계의 구인·구직난 해소와 디지털 전환 등 관광산업의 발전을 위한 상호협력 방안을 마련해 보자”고 전했다.

작성 2022.11.25 12:14 수정 2022.12.02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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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