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광야교회, 사랑의 손길 26년째 이어져

[서천=시민뉴스] 김온유 기자

서천광야교회(담임목사 김선익)가 지난 27일 서천군청을 방문해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광야교회 청소년 거리찬양단 20여명이 성탄절 2주 전부터 거리에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찬양과 율동을 통해 모아온 정성으로 마련된 것이다.

 

특히, 광야교회는 1996년도부터 한 해도 쉬지 않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거리 찬양을 이어오며 성금을 기탁하고 있다.

 

김선익 담임목사는 비록 조그마한 손길이지만, 어렵고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거리 찬양을 이어가서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것을 약속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기탁된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작성 2022.12.28 13:35 수정 2022.12.28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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