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이재명 검찰 수사’ 10일 오전 10시 30분 -‘성남FC-대장동’ 모두 조사 하나

[뉴스VOW=현주 기자] [시사포커스]


이재명 대표, 나들 .캡처


[세상소리뉴스=VOICE OF WORLD]  이재명 대표가 10일 오전 1030분 검찰 소환 조사차 출석하기로 했다는 소식을 언론이 일제히 6일 속보로 전했다.

 

같은 날 이재명 측 선거 자금 의혹’, ‘변호사비 대납 의혹등 관련해 함구하고 있는 김만배 씨 조사 재개 속보에 이어 나온 소식이다.

 

이번 이 대표 소환 조사 건은 성남FC 후원금 제3자 뇌물 공여의혹이다. 안호영 민주당 수석대변인이 의총을 마친 뒤, “이 대표께서 성남시민 프로축구단 사건에 대한 조사를 위해 성남지청에 출석 일정 합의가 됐다고 밝혔다.

 

대장동 털다 갑자기 성남FC 얘기한다며, 이 대표가 지난 경청 투어 순회차 안동에서 검찰을 직격했었다. “좀 이상하다. 대장동 소설이 안 팔리니까 월드컵 분위기에 편승하나비꼬던 박지현 전 위원장 얘기도 있던 터다.

 

바뀌는 당 안팎 분위기를 의식해서인지, “당당하게 출석해 조사에 임하겠다는 입장을 이미 밝히지않았느냐는 점을 안 대변인이 강조했다. 그 말을 이 대표가 지키고 있다는 얘기다.

 

사법리스크가 모든 것을 묻어 버리고 있다”, “이 대표 개인이 대응하고 당은 민생에 올인해야 한다는 등 당 안팎 압박에다, ‘플랜B’ 얘기가 점차 힘을 받는 분위기다.

 

천화동인 1호에 배당된 700억원이 이재명 시장실 몫이라고 김 씨한테 들었다는 남욱 변호사 증언 조사도 이루어질지 관심사이다. 대장동 수사 말 나오다 성남FC 수사한다는 검찰이 함께 조사할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고 있다.

 

 

현주 기자 sockopower@outl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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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3.01.06 14:45 수정 2023.01.06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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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