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클릭 해당 사이트로 이동
[엔터스타뉴스=정진호 기자]
건강기능식품 전문 제조 기업이자 마케팅 전문 회사인 위랩스(대표 김영동)가 '산삼부업'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위랩스가 운영하는 '산삼부업'은 재택 알바나 재택 부업을 찾는 직장인, 주부, 대학생, 청소년 등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인터넷으로 돈버는 서비스이다.
특히 가상화폐 트론코인으로 수당을 지급하는 점이 타 서비스와 차별화되고 있다. 서비스에 참여한 회원들에게는 누가메디컬의 연구개발로 제조된 '누가산삼배양근' 1박스를 제공한다.
위랩스 김영동 대표는 "새해가 밝았지만 경제는 어두운 터널 속을 지나는 것과 같은 상황이다. 올해 글로벌 경기 침체가 닥쳐올 가능성이 커지면서 실물경제는 꽁꽁 얼어붙었다"며 "고금리, 고물가, 경기침체까지 복합 위기로 고통받는 이들에게 산삼부업은 경제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서비스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산삼온라인재택부업 홈페이지(https://www.15991977.co.kr)를 참조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