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비상경영 태스크포스 가동



지난해 태풍 ‘힌남노’ 침수 피해로 공장 가동이 중단됐던 포스코가 올해 비상경영체제(TF)를 강화하고 위기 대응에 나섰다.


포스코는 지난해 7월 그룹(포스코홀딩스) 차원에서 비상경영 체제를 선포·운영해 왔지만 이번엔 철강 부문에서만 별도로 TF를 꾸려 주목된다. 


포스코 측은 “지난해 환율과 금리, 물가 등 3고(高) 영향 본격화에 따른 세계 경기 침체 가능성에 대비해 그룹사 전체가 긴급 위기 대응을 할 수 있도록 체제를 꾸렸지만 이번엔 철강 부문에서 원가 절감과 수익성 강화, 유동성 확보라는 3가지 목표 달성을 위해 별도 TF를 가동한다”고 설명했다.구서동 수학과외 화명동 수학과외 하단동 수학과외


포스코홀딩스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84조8000억원, 영업이익 4조9000억원을 낸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동대신동 수학과외 서대신동 수학과외 좌동 수학과외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했으나, 영업이익은 2021년과 비교해 반토막(-46.7%)이 났다. 특히 4분기 실적만 보면 약 3700억원 규모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만촌동 수학과외 범물동 수학과외 범어동 수학과외


지난해 9월 태풍 힌남노 영향으로 냉천이 범람하면서 포항제철소가 침수된 여파가 컸다. 포스코는 수해에 따른 영업손실과 일회성 비용 증가에 따라 영업이익이 1조3000억원가량 줄어든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괴정동 수학과외

작성 2023.01.26 16:21 수정 2023.02.03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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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