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60세에 접어든 골퍼들이 마주하는 가장 골치아픈 문제는 비거리 감소다. 드라이버 거리가 줄어들면 우선 골프재미가 크게 줄어든다. 자존심도 상하고 스스로에게 실망스럽다. 스코어는 순식간에 열타 이상 줄어든다. 싱글 치던 실력이 순식간에 보기플레이어로 전락하고 만다. 시니어에게 비거리 감소는 너무나 가슴아픈 일이 아닐 수 없다.
이쯤되면 꼭 고반발드라이버에 눈을 돌려야 한다. 골프를 치는 궁극의 목적이 즐겁기 위해서 인 점에서 고반발 드라이버를 친다고 해서 비난하거나 폄훼할 이유가 없다.
그렇다면 고반발드라이버를 고를 때 어떤 점을 눈여겨 봐야할까?
첫째는 헤드페이스를 고순도 베타 티타늄으로 제조했는가를 확인해야 한다. 가장 중요하다.
다음은 헤드페아스에 SL효과, 즉스프링 처럼 튕겨주는 공법을 적용했는가를 확인해야 한다. 비거리증가에 결정적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헤드 원피스 성형 여부다. 고급형만이 채택하는 제조공법인데 파워손실이 없어 거리를 크게 늘려주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확인해야 할 점은 샤프트 성능이다. 단순이 가볍다고 고반발이라 말할 수 없다. 전체적인 최적의 밸런스가 잘 잡혀 있어야 비거리 증가와 방향 안전성을 담보할 수 있기 때문이다. 8축 코일링 경량 고탄성 샤프트를 장착해야 한다.
이런 네가지 조건들을 완벽하게 갖춘 드라이버가 바로 X087프리미엄 V3초고반발드라이버다.
진마켓골프에서는 쳐보면 거리증가, 방향 안정성, 타감 등 확인해 보고 구매 결정을 할 수 있는 시타 행사중이다.
망설일 이유가 1도 없다. 가격 역시 59만8천원으로 파격적이다(문의 : 02-476-32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