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영재교육원, 예술 혼을 깨워주마!‘예감’이 좋네

충청북도교육문화원부설예술영재교육원(원장 김영미, 이하 예술영재교육원)이 연극을 통해 꿈과 재능을 맘껏 발산하고 싶은 학생들을 모집한다.

이번 학생 모집은 도내 초등 5학년~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서면 평가 및 심층 면접(실기 포함)을 통해 15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지원신청 기간은 32일 부터 313일 까지이며, 지원을 희망하는 학생은 영재교육종합데이터베이스(이하, GED) 누리집에 접속하여 지원서를 직접 작성하여 제출한 뒤, 담임(지도)교사와 학교의 추천을 받으면 된다.

수업은 4월부터 11월까지 토요일에 진행되며, 체험 중심의 연극 영역 교과 활동과 인문·예술 소양 함양을 위한 교과 외 활동(방학 중 특별 프로그램, 공연 관람, 발표회 등)으로 구성되어 연간 100여 시간 운영될 계획이다.

예술영재교육원은 예술 감수성을 깨우는 연극학교 운영으로 연극 영역 잠재력을 가진 학생을 발굴하여 학생들의 예술 감수성과 창의력, 표현력을 신장시켜주는 것을 목표로 교육한다.

예술영재교육원 관계자는 “2022년 예술영재교육원 수업에 참여했던 학생들의 만족도가 98%로 수업 참여와 공연 준비에 대한 열정이 대단했다. 올해에도 연극에 대한 꿈과 열정을 가진 학생들에게 예술적 잠재력을 깨우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싶다.”고 밝혔다.

학생 선발은 321에 발표되는 1단계 서류 평가 합격자를 대상으로 325일 심층 면접(실기 포함)을 거쳐, 43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작성 2023.01.27 18:44 수정 2023.01.27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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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