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포토라인 李, “이곳은 尹 독재 법치 파괴 현장”

[뉴스VOW=현주 기자] [시사포커스]


이재명 대표, fnnews 캡처


[세상소리뉴스=VOICE OF WORLD]  이재명 대표가 281030분 성남FC 사건으로 성남지청 출석 이후, ‘위례 대장동 의혹으로 두 번째 포토라인에 섰다.

 

대장동 의혹수사 14개월 만에 검찰에 출석한 그다. 이틀 조사하겠다는 검찰 측에 맞서 하루 만 받겠다는 이 대표다.

 

100쪽 검찰 질문서에 30쪽 서면질의서 준비했다는 소식이 있었다. 서면질의서로 대체적인 검찰 질문에 응하겠다는 얘기와 달리 묵비권 행사하겠다는 이 대표 전술이 이재명 사법리스크돌파 통할까.

 

이 대표가 포토라인 입장문 발표 순간, 국민과 지지층에게 오늘 이 현장을 기억해 달라호소했다.

 

그는 윤석열 검사 독재정권이 법치주의와 헌정 절서를 파괴했다며 강하게 검찰과 대통령을 비판했다. 김건희 여사 도이치주가조작 의혹 사건에 대해 직접 언급은 없었지만, “권력자 가까우면 죄도 면제된다는 말을 꺼냈다.

 

이어 권력 크고 강해도 국민은 이길 수 없다는 말로 순리와 진실의 힘믿는다며, 당당하게 싸워 이기겠다는 다짐이다. 그리고 수사 후 자신의 서면진술서를 공개해, 객관적 진실이 무엇인지 알 수 있을 것이란 대체적으로 짧은 소회를 밝혔다.

 

검찰은 이 대표 조사 후 성남 FC 사건과 함께 구속영장 청구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수사가 방대하다고 해 자정을 넘길지 관심이 쏠린다.

 

정청래, 장경태 의원 모습이 검찰청 서문 입구에 서 있는 모습이 언론에 포착되었고, 이 대표 지지층과 보수층 집회로 다소 소란스러웠지만 큰 혼선은 없어 보였다.

 

 

현주 기자 sockopower@outl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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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3.01.28 10:52 수정 2023.01.28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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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