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희경 기자> 음이온과 피톤치드가 뿜어져 나오는 숲에서 열리는 숲 체험과 힐링캠프 등이 최근 인기를 얻고 있다.
숲에 가면 음이온과 피톤치드가 뿜어져 나오기 때문에 정신건강 뿐만 아니라 육체적인 긴장완화 등에 효험이 있다.
이렇듯 숲이 주는 즐거움을 국민 누구나 누릴 수 있도록 사회적, 경제적인 어려움을 가진 이웃들을 숲으로 초대한다.
산림복지 서비스이용권 지원사업으로 시행되는 이번 행사의 신청대상은 기초생활 수급자, 장애(아동) 수당 수급자, 장애인연금 수급자, 차상위 계층 등이다.
신청기간은 오는 1월 31일까지이며 선정 발표는 2월 21일(화) 14시까지이다.

사용기간은 발급일로부터 11월 30일(목)까지이며, 지원내용은 바우처 금액(1인당 10만원)이 지원된다.
신청문의는 산림복지 서비스이용권 고객지원센터 (☎1544-3228)에 하면 되고 사용처는 산림복지서비스제공자로 등록된 자연휴양림, 숲체원 등이다.
사용처는 이용권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신청방법은 온라인 신청과 우편신청이 있다.
온라인 신청은① www.forestcard.or.kr 접속
② 이용권 신청 (신청자)
③ 발급자격 확인 및 선정 (진흥원)
④ 이용권 금액 충전 (카드사)
⑤ 이용권 사용 (사용처)
우편 신청은 대전광역시 중구 중앙로149, 10층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 고객지원센터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