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교회 창립 72주년 기념/원로목사 추대예식

일시: 2023년 1월 29일(주일) 오후 4시

장소: 제주도 제주시 조천읍 신촌서로 5길 72-1

대한예수교장로회 신촌교회(통합)

말씀선포중인 한관용 목사
류승남 목사의 신촌교회 원로목사 됨을 선포
원로목사 추대예식이 제주시 조천읍 신촌서5길 소재 신촌교회에서 있었다. 고창진 목사(제주노회장/제주신광교회) 집례로 류승선 목사(제주노회 목사회회장/노형중앙교회)의 기도, 김성학 목사(제주노회 동북시찰장/선홀중앙교회)의 성경봉독(행 20:24, 28,32)과 제주노회 장로회찬양단의 찬양, 한관용 목사(제주노회 공로목사/삼양교회원로)의 "교회, 다시 사랑하라"는 제하의 말씀과 류승남 목사의 약력소개와 추대사가 있은 후 노회장  고창진 목사가 류승남 목사의 대한예수교장로회 신촌교회 원로목사 된 것을 선포하였다. 

류승남 목사는 1986년 4월26일에 목사임직 후  1996년 7월 신촌교회 부임한 이래 2022년 12월 31일 자로 은퇴할때까지 26년 5개월 동안 교회를 한결같이 섬겨왔다. 목회경력 44년 8개월 동안을 류승남 목사는 답사를 통해 "지난 날을 돌아볼 때 믿음의 가정에서 태어나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 시련 속에서도 에덴동산으로 인도하신 은혜에 감사,  43여년의 목회 여정에 함께해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 남은 생애를 민족목회을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헌신할 것"이라고 은퇴 후의 포부를 밝혔다. 
작성 2023.01.29 20:26 수정 2023.01.29 20:31

RSS피드 기사제공처 : 제주크리스천라이프 / 등록기자: 안흥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