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교육청북구도서관, 2023년 독서문화진흥사업 계획 수립

인천광역시교육청북구도서관(관장 임현국)2023책 읽는 인천, 함께 걷는 인천, 글 쓰는 인천의 추진을 위해 마을, 지역사회, 학교와 연계한 다양한 독서문화진흥사업 계획을 수립했다고 27일 밝혔다.

 

먼저 책 읽는 마을 구축과 함께 읽는 독서 사업으로 어린이, 성인, 노인 대상

독서동아리를 운영한다. 청소년 전용 독서공간인 청소년 독서방과 방학기간 추천도서를 집으로 보내주는 책이 나에게 오다서비스를 실시하고, 중장년을 대상으로 SNS를 활용한 비대면 함께 책 읽기 프로그램인 북리스타트를 운영한다.

 

이외 지역사회와 연계한 작은도서관 지원 협력사업, 지역서점 연계 사업인 책동네 산책 프로젝트, 도서관서점 잇다」,균형을 주제로 한 도서를 선정하고 독서릴레이를 진행하는 한 도서관 한 책 캠페인」,도서관 주간 및 독서의 달 행사,다양한 마을자원에게 북큐레이션 기회를 제공하는 공유서가100권 읽기를 진행한다.

 

또한 일상에서 인문학을 접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의 힘을 키우는 도서관 인문학 프로그램으로 인천시교육청 8개의 공공도서관이 문학을 주제로 한 다채로운 인문학 강좌를 3월부터 10월까지 릴레이로 운영한다. 인천을 배경으로 한 작품 읽기와 탐방활동의 책과 함께하는 인문기행도 선보일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학생, 학부모, 교사 중심의 독서동아리 활동 지원,한 학기 한 책 읽기연계한 도서와 독서문화프로그램,자유학년제지원 사업 ,청소년 마음코칭 독서캠프 등을 통해 책 읽는 학교 문화를 조성하고자 한다.

 

북구도서관 관계자는 책을 읽고 쓰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마을, 지역사회, 학교가 연계한 참여형 독서공동체를 만들고, 함께 읽고, 걷고, 글 쓰는 인천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작성 2023.01.30 08:16 수정 2023.01.30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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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