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자산 1조원 훨씬 넘을 듯’ - 왜 전세 살까

[뉴스VOW=현주 기자] [연예포커스]


유재석, newspic 캡처


[세상소리뉴스=VOICE OF WORLD]  유재석 자산이 1조가 넘는다는 얘기가 화제다. 지난 5일 방송된 tvN ‘스킵에서 나온 일화를 뉴스픽 매체가 30일 전했다.

 

이날 ‘2기 스키퍼들의 앙케트 퀴즈에서 얘기가 나온 모양이다. ‘넉살 스키퍼가 유재석이 데이트 비용 무제한 쓸 수 있는 능력이 가능하다고 한 대목이다.

 

유재석 재산에 대해선 예능 참여자 대부분이 알고 있는 듯한 뉘앙스다. 지난해 4월 방송된 tvN ‘식스센스 3’, 배우 이이경이 출연해 그의 재산을 직접 밝혔던 대목에 뉴스픽이 초점을 맞췄다.

 

해당 장면은 유재석의 커피를 깔고 있던 이이경에게 아껴 먹으려고 둔 건데 왜 깔고 앉았냐. 내 돈으로 산 건데라며 유재석이 분노를 표했던 곳이다.

 

옆에 있던 제시가 오빠는 돈도 많이 벌면서 뭘 그러냐고 대꾸했단다. 그러니까 왠 만한 연예인이면 유재석이 재산이 많다는 점을 알고 있다는 얘기다.

 

이 장면에서 “1조 모았다는 소문이 있다는 말을 이이경이 불쑥 꺼내자, 유재석이 입 닥쳐라고 당황했다는 에피소드다. 매체는 이이경이 장난을 쳤다고 묘사했고, 유재석이 웃음을 자아냈다는 정도로 마무리했다.

 

그 이후에도 유재석 재산에 대한 연예인들의 궁금증은 틈나는 대로 제기된 모양이다. 지난해 3SBS ‘런닝맨프로그램에선 돈 질문에 유재석이 전 재산 밝히란 줄 알고 당황했다는 일화도 소개되었다.

 

김종국과 지석진이 끈질기게 물고 늘어졌다는 대목에선 부자가 맞아라고 유재석이 시인하는 장면이다. 물론 반 농담조였지만 진실은 아무도 모른 모양이다.

 

방송 출연료로 연간 27억원 번다고 하니, 돈은 많이 버는 모양이다. 이외 광고 출연료가 6~8억원이라고 해 광고 수익만 해도 63억원에 달한다고 소개되었다. 지난해 상반기만 해도 ‘77넘게 벌었고, 모델료로 ‘63챙겼다고 덧붙였다.

 

지상파, 케이블, 웹 예능 등 회당 출연료가 약1500만원 추정되는 만큼, 해당 방송이 추산해 본 2022년 상반기 5개 예능에 총97회 촬영 수익이 145500만원 가량되는 모양이다. 광고비 합하면 상반기 매출이 775500만으로 추산된다.

 

아이러니하게 유재석은 압구정동 현대아파트 전세를 살고 있다고 한다. 5, 화장실 2개 있는 전용면적 196.21 평수로 알려졌다. 그 이유에 대해 입지’, ‘교통여건’, ‘재건축등이 거론됐다. 부동산 투기 때문에 연예인들이 입을 이미지 타격 때문이란 부동산 전문가 말이 전해졌다.

 

유재석이 놀면 뭐하나에서 주식 지식도 해박한 거로 알려져, 투자에도 꽤 솜씨가 있나 보다. 누리꾼들이 시샘할 만하지만, ‘왜 전세로 사나’, ‘유재석 없는 예능 상상하기 싫어’, ‘유느님 오래갔으면’, ‘더 많이 벌어 방송에 더 나와 줘요등 반응은 다양하단다.

 

으뜸이라면 자산 1조 훨씬 넘을 듯반응이다. 돈 많이 버는 직업 중 연예인 수익이 천문학적이라 청소년들이 연예계 쪽으로 진출하기 위해 무척 애를 쓰긴 한다.

 


현주 기자 sockopower@outl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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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3.01.30 21:01 수정 2023.01.30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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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