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교육청, 2025년까지 도내 모든 학교와 교육기관 ‘교육시설 안전인증’ 취득 추진

올해 229교(기관) 인증 취득 절차 나서…

작년 133교 현장심사 완료돼 올해 중 인증취득 예정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의 조성을 위하여 2025년까지 연차적으로 교육시설 안전인증 취득을 추진하여 학교생활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인다.

 

교육시설안전인증 제도는 최근 개정된 교육시설법에 따라 안전한 교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시설안전분야(하드웨어 및 설비), 실내환경안전외부환경안전 등 3개 분야 50여 개 항목으로 교육시설의 물리적·기능적 결함을 조사해 시설 안전을 인증하는 것이다.

  

충남에서는 2021년 12가 인증을 취득했으며작년 133(기관)를 대상으로 한 현장심사가 완료돼 올해 중 교육시설안전 인증을 취득할 예정이다올해는 229(기관), 2024년 250(기관),2025년 272(기관)가 인증 취득 절차에 차례로 돌입하며궁극적으로 2025년까지 도내 총 896기관(학교 포함)이 교육시설 인증취득을 완료하도록 할 방침이다.

  

이와 관련해 교육청에서는 올해 교육시설안전 인증 학교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연수와 맞춤형 컨설팅을 운영하여 인증제도 취득에 대한 이해를 돕고교육시설의 안전한 관리를 당부했다.

 

작성 2023.01.31 10:02 수정 2023.01.31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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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