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학수 회장, 고향사랑 기부 답례품 재기부

[청양=시민뉴스] 석현영 기자

윤학수 대한전문건설협회 중앙회장이 고향사랑기부제 동참에 따른 답례품을 다시 기부했다. 윤 회장은 지난달 31일 자신이 답례품으로 선택한 청양산 무농약 쌀 39포대(150만 원 상당)를 고향인 청양군 장평면 지역 경로당 27곳에 전달했다.


윤 회장은 앞서 지난달 19일 청양군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과 이웃돕기 성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


윤 회장은 어렸을 때 큰 사랑을 베풀어주신 고향 어르신들께 약소하지만 제 마음을 보여드릴 수 있어 다행이라며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노후 보내시길 기원한다라고 전했다.

작성 2023.02.01 10:42 수정 2023.02.01 10:42

RSS피드 기사제공처 : 시민뉴스 / 등록기자: 석현영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