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통합위원회 부산지역협의회 1일 출범



부산시는 1일 오전 11시 부산시청 대회의실에서 ‘국민통합위원회 부산지역협의회’를 출범한다고 밝혔다.


국민통합위원회 지역협의회는 국민통합위원회와 지역 간 가교역할, 지역 통합 및 갈등 해결 의제 발굴 등 국민통합을 촉진하기 위한 지역협의체다.지역협의회 출범은 경상북도, 충청북도, 전라남도에 이어 네번째다


이날 출범식에는 김한길 국민통합위원장, 박형준 부산광역시장, 안성민 부산광역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통합위 위원과 부산지역협의회 위원 등 4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출범식에서는 김한길 위원장이 부산지역협의회 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한다. 이날 위촉된 위원들은 1년의 임기 동안 부산지역의 주요 갈등 현안 등에 대한 해결 의제를 개발하고, 국민통합위원회를 통해 공론화하는 가교역할을 하게 된다.성주 수학과외 안동 수학과외 영덕 수학과외


이날 행사에서는 또 부산광역시-부산광역시의회-국민통합위원회 간 사회갈등 치유와 국민통합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영양 수학과외 영주 수학과외 영천 수학과외


협약에 따라 시와 시의회, 국민통합위원회는 국민통합 증진을 위한 조례·규칙을 제정하고 국민통합 공감대 형성, 문화 확산, 교육·조사·연구 등에 협력한다. 또 중앙과 지방 간 지역 시민사회와 공공부문 간 소통 활성화 등에도 머리를 맞댄다.예천 수학과외 울릉 수학과외 울진 수학과외


박형준 부산시장은 “국민통합위원회 부산지역협의회가 수도권 집중문제 해결 및 엑스포 유치에 대한 시민들의 열망을 실현하는 가교역할을 해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의성 수학과외


작성 2023.02.01 12:07 수정 2023.02.08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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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