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음식점 소상공인 위생관리 컨설팅 실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과 함께 음식점을 운영하는 소상공인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찾아가는 맞춤형 위생관리 기술지원(컨설팅)' 사업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음식점 위생관리 수준 향상을 위해 위생등급 지정을 준비하는 음식점 1800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기술지원은 음식점 위생등급제에 참여할 수 있도록 1:1 기술지원을 무료로 제공한다.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위생등급 지정을 희망하는 음식점을 대상으로 위생수준을 평가해 점수에 따라 3단계로 등급을 지정하는 제도다.화명동과외 하단동과외 동대신동과외


주요 지원 내용은 ▲음식점 위생등급 제도 설명과 평가 절차 안내 ▲식품위생 관련 영업자 준수사항 교육 ▲주방·객석 위생 상태, 식재료 관리 등 위생등급 지정을 위한 모의평가 등이다.서대신동과외 좌동과외 만촌동과외


식약처는 올해 총 1800개소를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인력 부족 등으로 위생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500개소에 대해서는 음식점 위생등급 지정 신청서 작성부터 지정 완료 시까지 여러 차례 방문해 전담관리를 실시한다.범물동과외 범어동과외 괴정동과외


식약처 관계자는 “이번 기술지원 사업이 음식점 위생관리 수준을 향상시키고 음식점 위생등급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둔산동과외

작성 2023.02.02 11:51 수정 2023.02.10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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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