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정책, 짧고 강렬하게 전한다

KTV, 10일까지‘2023 숏폼 크리에이터 선발대회’

공공정책 정보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짧고 강렬하게 국민에게 알릴 숏폼 크리에이터를 뽑는 대회가 열린다.

 

KTV 국민방송(원장 하종대)은 오는 10일까지(2.4~2.10) ‘2023 KTV 숏폼 크리에이터 선발대회참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2023 KTV 숏폼 크리에이터 선발대회는 정책 소통 활성화를 위해 청년 세대가 직접 콘텐츠 제작에 참여할 수 있도록 MZ세대 크리에이터를 선발해 활동의 장을 열어주고자 마련됐다.

 

참가 희망자는 10일까지 이메일(godgs@korea.kr)로 지원서와 자기소개 숏폼 콘텐츠를 제출하면 되고, 이들 가운데 1차 심사를 거쳐 본선에 진출할 10팀이 가려진다.

 

선발된 10팀을 대상으로 대회 본선 기간인 220~22일 사흘 동안 소정의 사전교육과 함께 하루에 하나씩 주제를 부여해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방식으로 평가가 이루어진다.

 

외부 멘토들의 엄정한 심사와 온라인 반응 평가 결과를 종합해 3팀의 우수팀을 최종 선정한 뒤 33KTV에서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예선을 통과해 본선에 진출하는 10팀 모두에게 각 50만원의 제작 지원금이 주어지고, 최종 선발되는 우수팀 3팀에게는 각 200만원의 지원금이 수여된다.

 

우수팀은 아울러 KTV와 콘텐츠 제작 크리에이터로 위탁계약을 맺고 특별 제작 지원금을 받으며 활동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작성 2023.02.03 09:37 수정 2023.02.03 09:37

RSS피드 기사제공처 : 출판교육문화 뉴스 / 등록기자: ipecnews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