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교육청, 방학 중 교원 예술 분야 역량 강화 ‘활발’

지도교사 역량강화 직무연수’와 ‘전통음악 배움자리’ 진행…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방학 간 교원들의 예술 분야 역량 강화를 위해 영화창작 지도교사 역량강화 직무연수와 전통음악 배움자리를 운영한다.

 

충남교육청이 주최하고충남영화교육연구회가 주관하는 영화창작 지도교사 역량강화 직무연수는 1월 30~2월 3까지 아산 교원연수원에서 영화창작과 관련 교육에 관심이 있는 도내 초고등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실시되고 있으며학생 영화 창작동아리 운영 방법,시나리오 작성 방법 촬영음향조명편집 등 영화 창작 전반에 대한 실습이 이뤄지고 있다연수를 통해 분임별로 영화를 한 편씩 제작하여 연수 마지막 날 시사회와 평가회를 통해 영화 창작지도 경험을 나눈다.

 

‘2023 전통음악 배움자리는 2월 3~4 보령 충청남도교육청해양수련원 본관에서 진행되며태평소 과정(강사 이시준민요와 장구반주과정(강사 한금채),장구기초과정(강사 정종헌)이 개설돼 전통음악교육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초·중등학교 교사 76명이 참여한다.

 

신경희 교육과정과장은 겨울방학 기간 중에 추진되는 교원 대상 예술분야 배움자리를 통해 학교 현장의 학생들에게도 다채로운 예술교육이 활발히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충남교육청에서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5회 충남학생단편영화제, 2회 충청권청소년연합영화제영화창작 연수 등을 주최할 계획이며전통예술교육과 관련해서는 1학생 1전통악기 연주하기,찾아가는 교실 음악회국악배달통,찾아가는 전통음악교실아라리요,지역예술인과 함께하는 전통예술체험 등을 추진해 우리 음악에 관한 학생들의 이해도를 높인다.

작성 2023.02.03 09:58 수정 2023.02.03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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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