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그러운 수선화를 보러 제주로! 제주 한림공원 수선화 축제

사진=공식 포스터

[대한민국청소년의회 뉴스 / 박예지 사무국 인턴] 추운 겨울, 보기만 해도 따뜻해지는 수선화 축제를 즐기기 위해 제주로 떠나는 것은 어떨까? 노란 수선화 꽃 앞에서 사진을 찍기 위해 전국 각지에서 관광객들이 몰려들고 있다. 겨우내 피어난 50만 금잔옥대와 제주 수선화의 아름다운 합창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제주 한림공원 수선화 축제는 추운 겨울에도 가족과 함께, 연인과 함께 가기 좋은 축제이다.


제주 한림공원 수선화 축제의 일시는 2023.01.21.(토) ~ 2023.02.19.(일)으로, 축제 기간이 아직 2주 넘게 남은 것으로 알려진다. 축제의 주최와 주관 모두 한림공원이며, 축제가 열리는 장소는 한림공원의 수선화와 매화 정원(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한림로 300)이다. 제주 한림공원 수선화 축제의 요금은 유료로, 개인 일반 15,000원, 개인 경로 12,000원, 개인 청소년 10,000원, 개인 어린이 9,000원, 단체 일반 12,000원, 단체 경로 11,000원, 단체 청소년 8,000원, 단체 어린이 7,000원이다. 제주 한림공원 수선화 축제는 1-2월에 펼쳐지는 축제로, 제주 한림공원에서는 365일 동안 쉬지 않고 다른 종류의 꽃 축제를 펼치고 있다. 


한림공원의 수선화 소개 글은 다음과 같다. “한림공원 수선화 정원에는 겨우내 피어난 오십만 송이에 달하는 금잔옥대 수선화와 제주 수선화가 생명의 약동을 알립니다. 혹한의 겨울을 견디고 수줍게 피어난 수선화의 초연한 모습과 함께 은은한 향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제주 한림공원 수선화 축제에서 겨울의 추위를 견디고 피어난 수선화의 아름다운 모습을 즐겨보는 것은 어떤가? 


축제 공식 소개 글은 다음과 같다. “겨우내 피어난 100만 금잔옥대ㆍ제주 수선화의 합창” 제주 한림공원에서는 2023년 1월 21일(토)부터 2023년 2월 19일(일)까지 제 12회 수선화 축제가 열린다. 추운 겨울 한림공원 수선화 정원에는 제주의 해안에서 자생하는 “제주 수선화”와 꽃 모양의 옥으로 만든 잔 받침대에 금 술잔을 올려놓았다는 형태의 “금잔옥대 수선화” 100만 송이가 피어 짙은 향기를 뿜어내고 있다. 또한 수선화 정원 내에는 수선화 시화가 활짝 핀 수선화와 한데 어우러져 운치를 더하고 있다. 혹독한 추위 속에서도 활짝 핀 한림공원 수선화 정원에서 아름다운 향기에 푹 빠져보시기 바란다.“


제주 한림공원은 1971년 창업인 송봉규 선생이 10만여 평의 황무지 모래밭에 야자수 씨앗을 파종하여 녹색의 낙원으로 만든 개척정신이 살아있는 현장이다. 환상적인 9가지 다양한 테마가 펼쳐지는 한림공원은 장쩌민 중국 전 국가 주석과 나까소네 전 일본 수상을 비롯한 세계 각국의 저명인사들이 방문한 곳으로, 국내외 관광객들이 찾는 세계적인 관광 명소이다.


제주 한림공원 수선화 축제에서는 아름다운 수선화를 구경하는 것과 사진을 찍는 것뿐만 아니라 9가지 테마의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고, 제주도의 유명한 식물원과 동물원으로 알려져 있는 제주 한림공원의 색다른 매력을 체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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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예지 사무국 인턴 기자 ponyo0910@naver.com
작성 2023.02.03 10:03 수정 2023.02.03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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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