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안전성검사기관」잔류농약 재지정

대전시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 전경>


(금산=굿모닝타임스) 강민석 기자 = (재)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은 지난 1월 11일부터 12일, 2일간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으로부터 현장 검사능력평가를 통해 분석 역량을 인정받아 1월 30일 농산물 잔류농약 463종을 분석할 수 있는 안전성검사기관으로 지정됐다. 


이에 진흥원에서 검사할 수 있는 유해물질 항목은 중금속(농산물, 농지)에서 농산물 잔류농약까지 확대됐다. 진흥원은 지난해 잔류농약 자격 상실로 인하여 GAP인증 농산물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할 수 없어 외부로 위탁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이번 유해물질항목(농산물 잔류농약) 추가 지정으로 관내 GAP인증 농산물에 대한 검사지원을 통해 안전성 확보에 더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또 금산인삼 안전성 확보를 위해 지역에서 생산·유통되는 농·식품의 철저한 검사로 소비자의 신뢰도를 높여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작성 2023.02.03 10:26 수정 2023.02.03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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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