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 업무환경 혁신' 추진



 CJ대한통운은 지난달 본사 사무실을 서울 종로 타워8빌딩으로 이전한 이후 일하는 방식을 바꾸고 있다고 2일 밝혔다.


CJ대한통운은 우선 스마트 오피스를 구축하고 자유좌석제를 도입했다.


사무실에서는 노트북 화면을 무선으로 연결해 전자칠판에 띄우는 페이퍼리스 회의를 확대하고 종이 사용을 줄이기로 했다.


또 본인이 원하는 좌석에 자유롭게 앉을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자유좌석제를 통해 희망과 일정에 따라 도서관 같은 집중형, 파티션이 없는 협업형, 카페 타입의 창가석 중 선택 이용이 가능하도록 만들었다. 


책상에는 스마트 명찰이 부착돼 있어 사용자가 예약을 하면 자동으로 이름과 소속팀이 표기되며, 좌석의 전화기에도 이용자의 전화번호가 자동 배정된다.동대문구과외동작구과외 마포과외


기존에는 팀별 구분에 따라 지정좌석에 앉아 일을 했지만, 현재는 층 단위로 여러 팀원들이 섞어 앉는다.마포구과외 서대문과외 서대문구과외


팀 미팅이나 업무상 팀원 간 개별소통은 메신저와 별도의 협업룸, 미팅을 위한 좌석 등을 이용한다.서초과외


CJ대한통운은 “아직까지는 기존 지정좌석제가 익숙하다는 의견을 가진 직원들도 일부 있지만 MZ세대 직원들은 근무환경에 매우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며 “혁신기술기업에 걸맞는 유연하고 수평적 조직문화를 조성해 구성원 모두 최고의 퍼포먼스를 낼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서초구과외 성동구과외 성북구과외


작성 2023.02.03 12:10 수정 2023.02.10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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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