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건설기계로 인한 사망 예방 교육



서울시는 건설기계로 인한 사망 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교육을 오는 9일 오후 1시 30분 서울역사박물관 야주개홀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2022년 재해조사 대상 사망사고 발생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산업재해로 숨진 건설업 근로자 341명 중 96명이 건설기계 재해 사망자로 나타났다. 비중은 28%에 달한다.


건설현장은 타워크레인, 굴착기 등 다양한 건설기계와 근로자가 혼재돼 위험도가 높지만 안전관리자는 건설기계에 대한 전문성이 결여되고 건설기계 안전관리 교육 의무가 없어 교육 이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수학과외 과외선생님 생물과외


건설기계 안전관리 전문가인 프로메카 정명호 대표가 강사로 나서 ‘건설기계 재해감소를 위한 관리자의 안전관리방법’을 주제로 다양한 건설기계 재해 사례와 점검 방법, 계획서 작성 요령, 관련 법령 등의 맞춤형 교육이 진행된다.지구과학과외 영어학원 수학학원

서울시는 공사관계자라면 누구나 교육자료를 열람할 수 있도록 ‘서울시 건설알림이 자료방’에 게시할 계획이다.수시 영어과외 수학과외

특히 굴착기, 덤프트럭 등 중장비 주변에 접근하는 근로자와 중장비 운전자에게 접근에 따른 위험을 경고하는 ‘건설기계 협착방지 시스템’을 교육해 근로자가 안심하고 작업할 수 있는 근로환경을 조성해 나간단 방침이다.국어과외


작성 2023.02.08 14:11 수정 2023.02.15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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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