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군 삽교읍 자율방재단(단장 최승준)은 지난 13일 방재단원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역량강화교육은 각종 재해에 앞서 대응할 수 있도록 호우, 지진, 화재, 생활안전 등의 내용으로 진행했으며, 교육과 함께 행락철을 맞아 수암산 등산로를 점검했다.
최승준 자율방재단장은 “지난 폭설에도 자율방재단이 제설작업을 실시해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섰다”며 “앞으로도 우기 대비 배수로 점검 등 사전 예찰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총 40명으로 구성된 삽교읍 자율방재단은 각종 재해예방과 복구활동에 앞장서고 있으며, 안전예방 및 예찰활동 등 재난 예방활동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