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연합학력평가, 충북 9,288명 응시

2023학년도 4월 전국연합학력평가, 5월 10일 실시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윤건영)은 대학수학능력시험에 대한 적응력을 향상하고, 자기주도학습을 지원하기 위해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4월 전국연합학력평가를 510에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대학수학능력시험 체제에 맞추어 경기도교육청에서 주관하여 출제했으며, 오전 840분부터 오후 437분까지 국어, 수학, 영어, 한국사, 탐구(사회/과학) 5개 영역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한국사는 필수영역으로 반드시 응시 대상이다.

충북 도내에서는 569,288명이 응시했다.

이번 평가도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체제에 맞추어 출제되었고, 국어영역은 공통과목(독서, 문학)화법과 작문’, ‘언어와 매체한 과목을 선택하고, 수학 영역은 공통과목(수학 과 수학)확률과 통계’, ‘미적분’, ‘기하중 한 과목을 선택하여 응시하도록 하였다.

또한, 4교시 탐구 영역은 계열 구분 없이 사회 및 과학 탐구 영역의 과목 중 최대 2과목까지 선택하여 응시하였다.

개인별 성적표는 524부터 67까지 온라인으로 제공되고,

학교에서는 성적 자료를 분석하여 학생 및 학부모 대상으로 맞춤형 상담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작성 2023.05.10 08:51 수정 2023.05.10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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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